02 — TASTE
밭에서 식탁까지
그날 거둔 제철 농산물로 차리는, 정직한 한 상.
FARM TO TABLE
거창의 흙과 햇볕이 키운 재료가 가장 좋은 양념입니다. 농장에서 갓 거둔 제철 농산물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내어 드리는 농가 레스토랑 — 화려하진 않지만, 가장 정직하고 건강한 한 끼를 천천히 음미해 보세요.
ON THE TABLE
그날의 신선한 채소와 나물, 정성껏 지은 밥으로 차린 건강한 한 상.
직접 기른 블루베리·복분자로 만든 잼과 디저트로 마무리하는 달콤함.
오래 숙성한 베리 발효액(진액)으로 내는 깊고 진한 한 잔.
GOOD TO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