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Gyeongsang Trip
거창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산이 품고 들이 키운, 자연 그대로의 농장 여행지.
WELCOME
경상도 가볼만한 곳은 화려한 관광지가 아닙니다. 사계절 빛깔이 바뀌는 농장을 천천히 거닐고, 그날 거둔 제철 농산물로 차린 한 상을 맛보고, 별이 쏟아지는 밤에 하룻밤 머무는 — 자연을 그대로 누리는 여행지입니다.
OUR STORY
직접 기른 유기농 베리류를 수확하고, 그 재료로 음식과 발효액·잼을 만들며, 농장에서 머무는 경험까지 하나로 이어집니다. 생산과 가공, 체험과 관광이 한자리에서 만나 가장 신선한 모습으로 여행자를 맞이합니다.
오랜 시간 한자리에서 흙을 일군 정직함이, 경상도에서 가장 자연을 닮은 여행지를 만들었습니다.
FROM THIS LAND
유기농으로 정성껏 길러낸 베리류와 산자락 작물. 계절마다 다른 빛깔과 향으로 식탁과 여행을 채웁니다.
HOW TO ENJOY
사계절 빛깔이 바뀌는 농장을 천천히 걸으며 사진 한 장이 엽서가 되는 풍경을 만납니다.
그날 거둔 제철 농산물로 차린 정직한 한 상. 거창의 자연이 가장 좋은 양념이 됩니다.
거창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자리에서 별빛 아래 보내는 고요한 하룻밤.